방문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잠깐 서민 교수님의 이름을 빌려 경향신문 SNS지기인 '향이'가 강연 안내 글을 올립니다~ 대신 올리는 점, 이해해 주세요^^;;

 

 

 

 


 
어느덧 2013년의 마지막 달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경향신문은 연중기획 '알파레이디 문화톡톡' 진행하면서 각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이야기를 듣는 강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3년 마지막을 장식할 12월 강연의 주인공은 바로 경향신문 인기 필진이자 블로거인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님(46)입니다. 

 서민 교수님은 기생충과 인간에 대한 해박한 지식 뿐 아니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촌철살인의 언어로 사회 문제를 꼭꼭 집어내 독자들에게 읽는 기쁨을 선사해주셨죠. 서민 교수님 블로그 방문자들이라면, 그 블랙홀같은 매력에 빠져드셨을 거에요~

 기생충학과 사회문제를 종횡무진하는 ‘크로스오버’를 선보여 온 서민 교수님이 이번에는 여성학과의 크로스오버를 시도합니다. 

 12월 알파레이디 문화톡톡 주제는 바로 ‘기생충학과 여성학의 만남’, 부제는 '전과자 꽃미남과 저축왕 옥동자'입니다. 어떤내용일지 너무 궁금하시죠?

 글로만 보던 서민 교수님의 입담을 직접 들어보세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강연은 참가비 1만원이고요, 번거로우시겠지만 미리 신청해주셔야 한답니다.)

일시: 2013년 12월 10일(화) 오후 7시 30분 
장소: 서울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5층 북카페

 

신청은 여기로 >> all.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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