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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디디 modify / delete reply

    질문 드립니다. ㅠㅠ
    갈색 기생충이 발견 됐는데, 도무지 알 수가 없어서요. ㅠㅠ

    남편이 샤워를 마치고 나면서 갈색의 길다란 기생충을 두 번 발견했습니다.

    갈색이고 하나는 대략 6센치 정도의 두께 1mm 정도였고, 하나는 2센치 정도로 두께는 0.5mm 가 안돼 보였습니다.
    앞쪽이 약간 더 굵어보였습니다. 그게 앞쪽인지 모르겠지만..

    처음엔 욕실 벽에 갈색으로 붙어 있다가 물을 뿌려서 흘리면 조금 있다가 퍼져있던 살?이 둥글어지면서 꿈틀거렸습니다.

    너무 기겁을 해서 겨우겨우 인지하고 봤어요. ㅠㅠ

    박사님과는 다르게 저는 너무 무서워서요. ㅠㅠ

    기생충 약을 사 먹었으나, 효과가 있는 줄도 모르겠고,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도 제가 말하는 모양이나 색이 없습니다.
    특히 갈색의 기생충이 별로 안보여요. 대부분 흰색이나 분홍색, 연한 노란색이라니...

    회충인가 싶어도 회충은 분홍색이나 흰색이라고 하고, 요충은 너무 짧고 흰색이고... 편충도 색이 안맞고...

    색이 짙은 갈색입니다.

    사람에 기생하는 기생충과는 색이 안맞아요. 선모충이란 걸 보니 그건 색은 비슷해보이는데, 길이가 너무 차이가 나고...

    박사님 도와주세요.. ㅠㅠ

    정말 약국에서 파는 구충제 3일 복용해보고, 안되면, 병원 가봐야겠지만... 아..정말 너무 창피합니다.

    이불이랑 옷 전부 빨 생각을 하니....

    박사님은 사랑하는 애들이지만... 저는 정말 길다란 것들은 전부 소름끼칩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추가분. 남편이 퇴근하고 와서 낮에 산 구충제를 먹이고 대략 10분 ? 정도 후에 샤워를 했습니다.

    처음에 똥꼬 닦아보라고 했는데 아무 증상이 없어 그냥 넘어갔고,
    남편이 샤워 후 제가 하러 들어갔다가 완전 식겁!!!!

    길다란 게 5개나 나와서 욕실 바닥, 욕실 벽에 꿈틀꿈틀... 으헥~~~~

    이때는 색이 비교적 붉은색이 좀 강하고, 작은 녀석은 연한 선홍색을 띄더라구요. 클수록 색이 좀 더 진했어요.

    저는 회충인 듯 생각됩니다.

    응가도 안하고 그냥 샤워한 건데, 약을 먹어서 한꺼번에 많이 나온 것인지, 아니면 몸 안에 너무 많이 번식을 해서 그렇게 튀어나온 것인지... ㅠㅠ...

    아, 정말 이 놈의 남편, 소름이 끼쳐요... ㅠㅠ
    아무데서나 엉덩이 붙이고 변 보지 말고, 그래도 급하면 변기 잘 닦거나 휴지 깔고 보라고 그렇게 말해도 말을 안듣더니...

    하여간 별로 깔끔한 남편은 아닙니다. ㅠㅠ

    2년여 전부터 세탁기의 60도 이상에서 속옷이랑 수건을 삶고 있어서 제게 옮지가 않은 것인지...

    저는 아직 기생충을 제 몸에서 나온 걸로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인지.. 아직 나올 정도는 아녔던건지.. ㅠㅠ...

    글이 깁니다.
    두서없더라도 양해주세요.
    지금 너무 놀라서요. ㅠㅠ.
    2일 동안 7마리나 봐서 지금 제 정신이 아녀요. ㅠㅠ


    추가분...

    혹시 욕실 지렁이 일까요? ㅠㅠ....
    아무리 찾아봐도 비슷한 기생충이 없어서 인터넷을 보던 중 누군가 욕실에서 찍은 딸내미 기생충이라고 올린 동영상을 보다가 저거다 했거든요.
    그분 왈, 자기도 기생충인줄 알았는데, 욕실 지렁이라는.... ㅡㅡ;

    욕실에서 지렁이가 올라온 건 처음이라. ㅠㅠ.. 물이 엄청 더러워야 올라온다는데... 혹은 물고기 키우는 사람들이 물 버릴 때 나온다고도 하고...

    수많은 하수구 중 하나에서만 올라옵니다.

    저는 생김새가 가장 비슷해서 지렁이가 아닐까 생각 중입니다. ㅠㅠ..

    정말 지렁이면 왜 이런 난리를 친 건지...

    물론 지렁이도 락스를 부어봐야 계속 올라온다고.. 여긴 아파트인데, 하수구를 제가 아무리 깨끗하게 한들 공동인데.. 어찌해야할지...

    정말 하루종일 난감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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